[헤럴드POP=이금준 기자] 그룹 씨엘씨(CLC)가 데뷔 첫 '미니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씨엘씨는 오는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구암근린공원에서 미니 팬 미팅을 열고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 미팅은 오는 26일 씨엘씨의 데뷔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 준 팬들을 위한 씨엘씨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같은 날 SBS '인기가요'로 미니 2집 타이틀 곡 '궁금해'의 성공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씨엘씨는 그 동안 함께 달려온 팬들을 위해 작지만 특별한 이벤트들로 고마움을 표현, 활동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데뷔곡 '페페(PEPE)'와 '에이틴(Eighteen)' 그리고 '궁금해'에 이르기까지 통통 튀는 '앙큼돌'의 매력을 발산해 온 씨엘씨는 멤버 각자의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사랑스런 '해피 에너지'로 2015년 성장할 '대세 걸그룹' 라인에 당당히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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