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래퍼 치타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과 뷰티 아이콘으로 급부상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치타는 최근 진행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25회에서 프로 못지않은 재즈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앞서 치타는 케이블채널 엠넷(Mnet) '쇼미더머니 시즌1' 출연 당시 가수 이효리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이효리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 댄스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래퍼 치타 [사진제공=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래퍼 치타 [사진제공=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이어 치타는 이번 '스타일 라이브'에서 재즈댄스를 배우면서 엄청난 습득력을 보인 것은 물론, 강사로부터 힙합이 아닌 댄스가수로 전향해도 성공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을 정도로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치타는 랩뿐만 아니라 뷰티와 패션에 이어 댄스까지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3회부터 '스타일 라이브'에 합류한 치타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화려함 속에 묻어나지 않은 진솔하고 소탈한 면도 함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에게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 있다. 치타는 현재 앨범 작업에 한창이며, 올 여름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타일 라이브'는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핫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리얼타임 스타일 캐스트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아이린, 모델 손민호,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그리고 래퍼 치타 등이 MC로 출격해, 각자가 하나의 채널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 뉴스를 전달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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