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테스피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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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에서 조직 서열 1위인 곽흥삼 역을 맡은 배우 이범수를 응원하기 위해 팬클럽 멤버들이 밥차를 선사했다. 이범수의 팬클럽 ‘리틀타이거’는 지난 21일 아침부터 촬영에 들어간 이범수를 위해 저녁상을 준비했다. 이 날 촬영은 이범수 외 윤계상, 박예진, 박원상 등 ‘라스트’ 주요 출연진이 대거 출연하는 장면이 많았다. 팬클럽 ‘리틀타이거’ 측은 “중국 영화 촬영에 이어 휴식 없이 바로 ‘라스트’ 주연을 맡은 이범수를 응원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준비할 시간이 빠듯했지만 조직 서열 1위인 만큼 가장 먼저 밥차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런 취지로 팬클럽 측은 “선빵 날리지 않으면 당하는 거다. 그게 이 바닥 생리야”라는 ‘라스트’의 곽흥삼 대사를 패러디해 ‘라스트’ 응원에 나섰다. 이범수는 “팬클럽과는 10년이 넘도록 애정과 의리로 늘 함께하고 있다. 이 친구들 덕분에 이 날 새벽 촬영까지 힘든 줄 몰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범수는 오는 7월 방송될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에서 긴장 구도를 쥐락펴락하는 지하 경제 서열 1위 보스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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