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써커펀치
영화 '써커펀치'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써커펀치'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로 영화 '300'을 통해 화려한 영상미의 극치를 보여준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현실 속 캐릭터와 주인공의 머리 속에서 과장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4가지 미션과 마지막 1가지 도전 과제 등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연출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슬로우 모션 기법을 이용해 극적인 효과를 부각시켰다.
'써커펀치'는 정신병원에 갇힌 5명의 여자들이 현실세계에서 도피해 가상 세계에서 총과 칼 등으로 막강한 적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에밀리 브라우닝, 애비 코니쉬, 지나 말론, 바네사 허진스, 한국계 미국배우 제이미 정 등 신인 여배우들이 출연했으며 현란한 영상과 현실과 가상을 오고 가는 이야기로 인해 빠른 전개가 인상적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써커펀치, 갑자기 화제된 이유는?" "써커펀치, 여름에 잘 어울리는 영화일듯" "써커펀치, 이번 주말에 다운 받아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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