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경규 성유리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MC 이경규와 성유리가 1일 진행되는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경규와 성유리는 1일 진행되는 ‘힐링캠프’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힐링캠프’ 초창기 MC인 이경규는 4년만에, 성유리는 2년만에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됐다.
하차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경규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 ‘나를 돌아봐’에 집중한다. 2013년부터 한혜진 후임으로 진행을 맡은 성유리는 본업인 배우로 돌아간다”라고 답했다.
두 MC가 하차하지만 4주년 특집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현재 SBS 측은 김제동 단독 체제 등 포맷을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규 성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경규 성유리, 수고많으셨어요” “이경규 성유리, 너무 빨리 하차하네 아쉽다” “이경규 성유리, 후임 누가 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