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수요미식회 족발
'수요미식회' 족발집 편에서 소개된 양재동 영동족발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인피니트' 성규와 가수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문 닫기 전 꼭 가야 할 식당으로 족발집 편을 공개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양재동 영동족발은 지난 1985년부터 2대에 걸쳐 영업 중인 서울 3대 족발 중 하나로 돼지 앞발로 만든 왕족발과 쟁반막국수가 대표메뉴다.
양재동 영동족발에 대해 성규는 "배달을 시켰음에도 따뜻함이 남아있어서 너무 맛있었다"며 "신세계를 봤다"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황교익은 "너무 달았다"며 "당족발이라는 이름을 달아야 할 정도다"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족발. 보다가 군침 돌았다" "수요미식회 족발, 오늘 야식은 족발이다" "수요미식회 족발, 여기 완전 단골집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양재동 영동족발의 위치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1-4번지며 가격은 왕족발 대 35000원, 중 32000원, 쟁반막국수 대 15000원, 중 12000원으로 알려져 있다. 영업시간은 (본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며 본점만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