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이승협-차훈-권광진
엔플라잉 김재현-이승협-차훈-권광진

[헤럴드POP=윤성희 기자] 신예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이 화보를 통해 4인 4색의 풋풋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엔플라잉은 최근 한류잡지 '케이웨이브(KWAVE)'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풋풋한 뮤지션의 매력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엔플라잉 김재현-차훈-권광진-이승협(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엔플라잉 김재현-차훈-권광진-이승협(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공개된 화보 속 엔플라잉은 밝은 색상 위주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엔플라잉 멤버들은 특유의 유쾌하고 장난스런 표정연기를 더해 신인 밴드의 풋풋한 매력을 완성했다.

엔플라잉 권광진-김재현-이승협-차훈
엔플라잉 권광진-김재현-이승협-차훈

엔플라잉의 미공개 화보 및 진솔한 인터뷰는 '케이웨이브'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월 20일 힙합과 록, 펑크 등 다양한 음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밴드'를 표방하며 국내 데뷔한 엔플라잉은 5주간의 첫 국내 활동을 마무리, 오는 26일 대만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밴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이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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