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황세온이 가수 박재범의 신곡 ‘마이 라스트(My Last)’(feat.로꼬&GRAY) 뮤직비디오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황세온은 16일 자정에 공개된 ‘마이 라스트’ 뮤직비디오에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러브송이란 콘셉트에 맞춰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황세온은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황세온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AOMG]
모델 황세온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AOMG]

오랜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황세온은 지치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관계자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재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정말 예쁘게 나와서 그냥 올린다. 성격 좋고, 착한 세온 씨"라며, 황세온의 현장 스틸컷을 올리기도 했다.

황세온은 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과 함께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이다. 1994년생 황세온은 2010년 패션쇼 모델로 데뷔, 이국적이면서도 신비한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수많은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황세온은 현재 라네즈, 빈폴 아웃도어, 게스, 러브캣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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