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남성 그룹 신화의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연인으로 밝혀졌다.
18일 한 연예 매체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지난해 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서울 신사동 일대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11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애정을 과시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두 사람은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도 포착됐다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들보다 먼저 출국해 연인 고소현과 시간을 보냈다고. 이에 대해 이민우 측은 고소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둘의 사랑을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반 여행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미국 여행은 단 둘이 간 게 아니다. 지인들도 동행했다"라고 선을 그었다.
모델 고소현은 1990년생으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민우는 그룹 신화가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 'KCON 2015 USA'에 초대돼 무대에 오른다. 김은주 기자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