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미란다커 에반 스피겔
톱모델 미란다 커와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에발 스피겔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상반신 누드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30일(한국시간) 미란다 커가 론칭한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KORA Organics) 공식 SNS에는 미란다 커의 아찔한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해변에 앉아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양팔로 가슴을 가린 요염한 포즈와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 커가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으로 지목된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이다. 우리 돈으로 15억 달러(한화 약 1조 67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해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미 경제지 포브스 기준)다.
미란다커 에반 스피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미란다커 에반 스피겔, 몸매가 후덜덜하네” “미란다커 에반 스피겔, 몸매 정말 좋다” “미란다커 에반 스피겔, 둘이 사귀는 거 진실이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