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걸 그룹 걸스데이가 성대모사 솜씨를 뽐냈다.
6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걸스데이가 출연해 팬들의 요청에 따라 성대모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대모사를 요청한 팬을 위해 가장 먼저 나선 멤버는 유라다.
유라는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이선생님, 저 그거 되게 좋아하는데"라며 배우 서민정 목소리를 흉내내 좋은 반응을 받았다.
이어 소진은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목소리를 똑같이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민아는 할리우드 배우 올리디아 핫세가 연기했던 줄리엣으로 빙의해 "로미오"라며 섹시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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