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가 신다은을 대신해 이엘리야를 만났다.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서인우(김진우)가 황금복(신다은)을 대신에 백예령(이엘리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황금복은 백예령을 만난 후 실신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서인우는 그동안 백예령과 그의 엄마 백리향(심혜진)이 황금복의 엄마 황은실(전미선)의 실종사건에 연관이 있다고 믿었다. 9년 동안 자신들의 곁에서 자취를 감춘 이유도 실종 사건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백예령은 실종 사건에 대해 모른다고 발뺌했다. 이에 서인우는 직감적으로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고 믿고 백예령을 찾아갔다.
서인우는 백예령을 찾아가 “숨기는 것거 모두 얘기해. 너 왜 금복이 보고 도망갔어”라며 추궁하기 시작했다. 이 때 강문혁(정은우)이 나타났고 강문혁은 서인우에게 잡혀있는 백예령을 데리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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