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배우 최윤소가 tvN 금토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의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한 일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신 여자 연예인들'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사진='산장미팅' 캡처]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사진='산장미팅' 캡처]

2002년 시청자들의 관심속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산장미팅-장미의 전쟁' 출신으로 많은 활약을 보인 여배우들의 당시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윤기원의 아내 황은정부터 김빈우, 최하나, 강정화, 최윤소, '청담동 스캔들'에 출연중인 임성언,윤정희 등 여배우들이 사랑을 찾기 위한 '장미의 전쟁'에 참여했다.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여기에도 나왔었어?",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어디 있다는 거야?", "최윤소 두 번째 스무 살, 너무 다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윤소는 tvN 새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 신상예 역을 맡아 열혈 대학원생으로 극 중 최현석(이상윤 분)의 조교이자 조연출을 맡고 있는 인물로 현석을 짝사랑하는 여자로 분한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