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한류트레이닝센터가 글로벌 케이팝 캠프(Global K-POP Camp)를 개최한다.
한류트레이닝센터 측은 10일 오후 "오는 27부터 8월 15까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케이팝 캠프 '드림 오브 글로벌 뮤지션(Dream of Global Musici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래의 케이팝 스타 및 글로벌 뮤지션을 꿈꾸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캠프에서 자신들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미래 글로벌 뮤지션으로 나아가는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다.
글로벌 케이팝 캠프는 전봉진, 지성황, 김현아, 김성은 등 최정상급 강사진에 의해 진행된다. 캠프 기간 동안 배운 내용은 글로벌 케이 센터(K-Center) 콘서트홀 및 파주 영어마을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드림 오브 글로벌 뮤지션 페스티벌(Dream of Global Musician festival)'을 통해 관객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캠프 참가자는 개인별 음원 레코딩 및 프로필 제작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류트레이닝센터는 아시아 최고의 교육 시설을 갖추고 한류, 케이팝(K-POP) 및 실용음악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최초의 기숙형 글로벌 한류 교육 기관이다. 분야별 최정상급 실력의 교수진과 다년간 엔터테인먼트 사업 및 교육 노하우를 축척한 전문 인력에 의해서 운영된다.
특히 청소년들의 학습 유해 환경이 완벽히 차단된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내 한류 트레이닝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경기도 안전 인증 시설의 교육 시설과 기숙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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