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포스코 경영쇄신안 발표
포스코가 경영쇄신안을 발표해 화제다.
15일 포스코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영쇄신안을 발표했다. 포스코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전체 사업구조를 철강을 중심으로 소재·에너지·인프라·트레이딩 등 4개 부문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17년까지 부실 계열사는 과감히 정리해 절반 수준으로 줄일 방침이다. 부진을 겪고 있는 해외 사업도 30% 가량 줄이고 연간 5000억 원 규모의 비용 절감도 추진한다.
현재 포스코의 계열사는 48개로 약 24개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포스코 경영쇄신안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포스코 경영쇄신안 발표, 초강수다” “포스코 경영쇄신안 발표, 계열사들 벌벌 떨겠는데” “포스코 경영쇄신안 발표, 어쩔 수 없는 선택일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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