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스털링 맨시티

라힘 스털링이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로 이적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스털링과 잉글랜드 선수 사상 최고 이적료에 5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털링 맨시티. 사진=맨체스터시티 홈페이지 캡처]
[스털링 맨시티. 사진=맨체스터시티 홈페이지 캡처]

맨시티로 이적한 라힘 스털링은 7번 등번호를 달게 된다.

일부 외신은 라힘 스털링의 맨시티 이적료가 최고 4900만 파운드(약 865억원) 정도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일단 리버풀에 4400만 파운드(약 777억원)를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추가 옵션에 따라 500만 파운드(약 88억원)까지 더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스털링 맨시티, 계약금 대박이다", "스털링 맨시티, 꿈을 이뤘네요", "스털링 맨시티, 좋은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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