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미션 임파서블5' 200만 돌파
외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개봉 4일 만인 2일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7월30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지난 1일 하루 동안에만 76만654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4일째인 2일 201만3918명을 기록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8/2 (일) 오전 9시 30분 실시간 관객수 기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빠른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특히, 약 750만 관객을 모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했던 스코어를 누르며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어떤 기록을 세울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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