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서강준은 최근 진행된 ‘팀벅’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강준은 시크함과 귀여운 매력을 오가는 이중매력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서강준은 촬영 대기 중 소품 과일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를 짓기도 하고, 강아지를 품에 안고 쓰다듬으며 해맑은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촬영이 시작되면 진지하게 몰입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서강준은 서 있기만 해도 땀나는 무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껴입고 지칠 만도 하지만 슈트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 그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입담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조선 최고의 명문가 집안의 장자 홍주원 역을 맡아 깊이 있는 눈빛과 다양한 감정연기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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