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특별한 팬미팅 무대를 예고하는 녹음실 사진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랜만에 녹음실에서 박유천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이 오는 22, 23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앞서 팬들에게 새로운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티셔츠에 모자 등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진지하게 녹음 준비를 하는가 하면, 녹음실 안에서 열중하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달 말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나고야까지 '박유천의 모든 것'이라는 콘셉트 아래 총 4회에 이르는 팬미팅 투어를 진행했다. 일본 팬들의 추가 요청으로 요코하마 2회 공연이 추가된 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유천이 팬들을 위해 고심해서 곡을 고르고, 정성껏 연습에 임하고 있다. 일본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멋진 무대가 될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박유천은 특별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일본 팬미팅은 22,2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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