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진짜 사나이'에서 아이돌 바통 터치가 이뤄진다. 인피니트 성종이 컴백 활동으로 잠시 휴식을 갖고 B1A4의 바로가 입대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B1A4의 바로는 오는 20일 예정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녹화에 참여한다.

가수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약했던 바로는 '진짜 사나이'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특히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것은 물론 남성미도 갖춘 바로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진짜 사나이' 녹화에 불참하는 성종과 새로 합류하는 바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진짜 사나이' 녹화에 불참하는 성종과 새로 합류하는 바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한 방송 관계자는 "'진짜 사나이'를 통해 바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인도 설렘 속에서 촬영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노도부대 편으로 입대했던 인피니트 멤버 성종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Reality)' 활동으로 인해 '진짜 사나이' 촬영을 쉬게 됐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 노도부대에 간 멤버들이 유격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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