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모델 이현이가 결혼 3년 만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현이 측근은 헤럴드POP에 "이현이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서 "현재 이현이는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국내 대기업에 재직 중인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사실을 알고 크게 행복해 했다는 후문.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컬러풀대구상'을 수상하며 모델로 데뷔한 이현이는 샤넬, 구찌, 페라가모, 에르메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각종 명품 패션쇼 런웨이에 올라 '대세 모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이현이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쇼필', '스타일로그2', '솔드아웃' 등 각종 패션 프로그램 MC와 케이블채널 tvN '오늘부터 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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