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외화 '쥬라기 월드'가 누적관객 550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7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는 지난 주말 3일(17일 ~ 19일)에도 10만 110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550만 6674명을 기록했다.

[영화 '쥬라기 월드' 스틸컷]
[영화 '쥬라기 월드' 스틸컷]

특히 '쥬라기 월드'는 현재까지 15억 1350만 달러의 흥행 수익으로 전세계 흥행 순위 역대 4위에 올라섰다. 이는 '아바타'(27억 8800만 달러), '타이타닉'(21억 8680만 달러), '어벤져스'(15억 1960만 달러)에 이은 수치. 곧 3위 '어벤져스'도 따돌리고 역대 3위 등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는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누적관객 206만 6215명)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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