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하는 2015년 제4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이 17일부터 공모 접수를 시작한다.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은 제1회 1417편, 제2회 773편, 제3회 621편이 접수됐다. 특히 올해는 부산 창조상 부분을 신설, 부산에서 제작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나리오를 특별상으로 선정한다.
제4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은 영화에 대한 열정과 개성 넘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도전이 가능하며, 장르 상관없이 장편 시나리오라면 어떤 작품이든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시나리오는 현재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끄는 제작사, 매니지먼트, 기자, 감독, 평론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4편(대상 1편, 입상 2편, 부산 창조상 1편)의 수상작품이 결정되며,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억과 상패, 입상 2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과 상패, 부산 창조상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접수 희망자는 100분 내외 분량의 시나리오와 인물소개서, 시놉시스를 17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 시네마 홈페이지와 롯데 시나리오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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