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에게 절교를 선언했다.

신다은 정은우 [사진 = 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신다은 정은우 [사진 = SBS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황금복(신다은)이 강문혁(정은우)에게 절교를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문혁의 어머니인 차미연(이혜숙)은 황금복에게 험한말을 하며 황금복의 뺨을 때렸다.

차미연은 황금복의 해명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두 사람의 사이를 오해하고 있었다.

소식을 들은 강문혁은 황금복을 찾아가 “미안해. 우리엄마가 원래 그래”라고 사과했지만 황금복은 “됐고 나 너하고 두 번 다시 볼 일 없다. 돈은 갚을 거고 리조트는 다닐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황금복은 “너 처신 똑바로 해라. 예령이랑 사귀면서 뭐하는 짓이냐. 너 잘 들어. 너하고 나 이제 친구 관계도 끝이야. 너하고 나 십년씩이나 참 보통 인연 아니다 싶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친구도 하지말자. 끝내. 그동안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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