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박강성이 중식당 운영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강성은 21일 오후 10시 5분 방송한 TBS 라디오 ‘이홍렬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9년째 중식당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노래 다음으로 목숨 거는 것이 짬뽕이 맞나”라는 질문에 “맞다. 백종원과는 다른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히트곡 ‘문 밖에 있는 대’에 이어 이글스(The Eagles)의 ‘데스페라도(Desperdo)’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취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장년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박강성은 지난 6월 15일 7년만의 디지털 싱글 ‘목숨을 건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며 오는 가을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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