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택시'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방콕 특집 2탄'에서는 태국 재벌 2세와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하는 배우 신주아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주아는 "부모님이 국제결혼이다 보니 걱정이 많으셨다"며 "남편을 청담동에서 만난 뒤에도 처음에는 반대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래서 남편이 저희 부모님을 태국으로 초대했고, 자신의 프로필 같은 개인 정보를 설명하며 허락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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