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음악인들에게 있어 연습공간은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쉽게 이용할 수 없는 장소다.
노래를 부르고 싶거나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도 반드시 정해진 장소로 이동을 해야하고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기도 힘들다. 뮤직채널 산하의 1인 연습실 전문브랜드 M-STUDIO에서는 이러한 시간적, 공간적 문제를 해결한 ‘보컬머신’을 선보였다.
보컬머신은 최고의 전문설치기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설치해주는 1인 개인연습실로서, 가장 작은 사이즈가 바닥넓이 가로1m, 세로1m로 냉장고와 비슷한 넓이를 가지고 있는 훌륭한 방음성능의 연습공간이다.
거기에 원하는대로 사이즈를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노래연습이나 악기연주 뿐만 아니라 여러용도의 개인적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체험단의 평가다. 개인적으로 혹은 밴드로서, 음악을 직업으로 삼거나 즐기려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점에서 집안에 자신만의 개인연습공간을 갈망해온 많은 사람들이 출시 전 개발단계에서부터 이미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보컬머신 관계자는 ‘섬세한 시장조사에 따라 많은 요구에 부합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소비자가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음악인들의 요구를 정확히 맞춘 '보컬머신'의 등장으로 가정용 1인연습실의 대중화시대가 열리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뮤직채널 홈페이지 (www.music-ch.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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