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미아 고스
미아 고스-샤이아 라보프 커플이 화제다.
외신은 샤이아 라보프가 여자친구 미아 고스와 다툰 뒤 미아 고스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킨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샤이아 라보프가 길거리에서 연인인 미아 고스와 말다툼을 벌인 뒤 차량에 올라타고 "계속 여기 있다간 여자친구를 죽일지도 몰라"라는 발언을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차량 탑승 전에도 샤이아 라보프가 "여자를 때리고 싶진 않다, 그런데 미아 고스가 날 시험에 들게 만든다" 등 협박성 발언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미아 고스와 샤이아 라보프 커플의 과거모습 등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는 유난히 공개데이트는 물론 공개 스킨십을 거리낌없이 했으며 그동안 포착된 공개 키스 사진만도 여러 건에 해당한다. 이들이 교제를 시작한 것은 지난 2012년으로 당시 미아 고스는 샤이아 라보프보다 7살 어린 19세였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 커플은 영화 '님포매니악'에서 호흡을 맞춘 뒤 지난 2012년 12월부터 열애를 시작, 3년째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아 고스, 미성년자 부터 사겼구나" "미아 고스, 싸우는 영상 충격적이다" "미아 고스, 아직도 사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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