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그룹 갓세븐이 팬들을 위한 하나뿐인 굿즈 영상 제작에 나섰다. 갓세븐은 29일 아이돌릭TV 필소굿즈를 통해 팬들을 위한 단 하나뿐인 굿즈 영상 제작에 나선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공개될 영상에서 갓세븐 멤버들은 ‘그냥 팀’과 ‘친해지길 바라 팀’으로 나눠 영상을 만든다. ‘그냥 팀’은 영재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달달한 세레나데를 선보이고 ‘친해지길 바라 팀’은 주니어의 백설공주 동화 구연에 맞춰 잭슨과 마크가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아이돌릭TV의 ‘필소굿즈’는 아이돌이 팬들을 위해 굿즈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갓세픈 편은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유튜브 아이돌릭TV를 통해 총 4주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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