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갈비는 18세기 후반부터 양념한 갈비를 굽는 방법이 생겨났다. 한반도에는 1920년대 평양을 기반으로 갈비 종류의 음식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갈비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기 시작한 것은 1945년 해방 이후 수원, 포천, 해운대를 기점으로 다시 급속도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갈비 사랑의 시초에 함께했던 중추적인 역할에 포천 이동갈비도 속해있고, 그래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갈비 하면 포천이동갈비가 떠오르는 이유이다. 그 중에도 최근 MBC, KBS 할 것 없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맛집 프로그램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포천 우목정 이동갈비이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입소문뿐만 아니라, 한번 방문해 본 사람은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환경, 서비스, 맛 등 모든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바로 옆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먹는 갈비 덕이다. 또한 사이드메뉴는 모두 우목정에서 직접 재배한 산나물이 셋팅된다. 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가장 맛있는 갈비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한다.

우목정 방문자는 대부분 포천에 가볼 만한 곳 중 산정호수,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백운계곡 등을 방문하는 사람들이다. 주변 볼거리에서 눈을 호강시켰다면, 맛은 포천 이동갈비 우목정에서 그 정점을 찍는 것이다. 우목정은 약 1천 7백 평에 전체적으로는 5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발 담그고 먹을 수 있는 야외테라스는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대한민국 갈비의 시초 포천 이동갈비의 맛에 빠져보고 싶다면, 발 담그면서 먹는 포천 이동갈비맛집 우목정을 추천한다. 우목정의 자세한 위치와 예약은 전화(031-532-51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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