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끌라삐엘이 제안하는 여름철 피부 관리 노하우는?
‘미인은 잠꾸러기’다? 전혀 일리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피부 재생이 가장 원활한 시간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로, 이때 재생 호르몬이 생성되며 각질 세포의 분열과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피부에 영양분이 공급된다. 때문에 적어도 이 시간엔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피부 컨디션을 높이고 항상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깊은 잠을 오래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을 잘 때 ‘피부에 무엇을 어떻게 바르고 잘 자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외출이 잦고 자외선 지수가 높기 때문에 피부가 상처를 받기 쉽다. 때문에 ‘피부에 무엇을 바르고 자느냐’는 여름철 피부 관리의 핵심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의 경우 여름철 메이크업은 잘 뜨기 때문에 각질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며,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계절이므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워 잠들기 전 보습제품을 잘 바르는 것 또한 피부 관리 노하우라 할 수 있다.
한편, 최근 화장품 업계는 이러한 피부 관리법에 적합한 슬리핑 팩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제약회사 화장품 업체인 ㈜오스코리아의 ‘끌라삐엘 퍼밍 슬리핑팩’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슬리핑 팩이란 일반적인 화장품 팩의 사용법인 바르고 씻어 내거나 붙였다 떼어내는 방법이 아닌, 세안 후 슬리핑 팩을 바르고 다시 씻어내는 과정 없이 잠들면 수면 중 피부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형식의 팩으로 사용법이 간편하고 그 효과가 뛰어나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주)오스코리아 제품개발팀 관계자는 “‘끌라삐엘 퍼밍 슬리핑 팩’은 여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돼 지친 피부를 수면시간을 이용해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자극 없이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 결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 제품은 높은 수분, 영양 함유량을 자랑하며 산뜻한 발림성으로 인기가 좋다. 또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해도 이 제품의 주요성분인 식물유래 농축 보습성분과 각종 식물 추출물로 숙면한 피부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퍼밍 슬리핑 팩의 사용법은 세안 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두드려 바른 뒤 흡수시킨 후, 그대로 수면하는 것이다.
한편 ㈜오스코리아의 ‘끌라삐엘 올인원 에센스’와 ‘끌라삐엘 올인원 크림’은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여름철 인기 화장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 제품은 12가지 펩타이드 성분을 첨가해 미백, 보습, 주름 세 가지를 한 번에 케어 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