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람이 좋다' 노현희가 성형수술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노현희가 출연했다.

노현희는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 비호감 역할 전문배우가 되고 있었다. 술집아가씨나 기괴스러운 역할만 들어왔다"고 말했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노현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어 노현희는 "평범한 배역을 맡고 싶은데 그런 배역은 제 차지가 아니었다. 나도 주인공으로, 청순가련형으로 거듭나보자 싶어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현희는 "오해에 오해를 계속 불러일으켜서 제가 해명을 해봤자 그게 다 변명이 되더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사람이 좋다 노현희, 안타깝네" "사람이 좋다 노현희, 이런 사연이" "사람이 좋다 노현희,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현희는 KBS 공채 탤런트 14기로 데뷔,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의 명자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