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돈 스파이크와 DJ한민의 2인조 DJ유닛 액소더스(AXODUS)가 데뷔 프로젝트의 작업과정을 최초로 공개한다. 액소더스는 31일 오전 10시,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자신들의 데뷔 프로젝트이자 DJ유닛으로서의 첫 공연 실황과 함께 그들의 열정적인 EDM 아티스트로서의 준비과정이 담긴 모습들을 3부작 메이킹 영상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에피소드 1 'FIRST CONTACT', 에피소드 2 'READY TO MOVE'는 첫 공연을 앞둔 그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과 셋리스트, 영상, 조명 등 연출 회의장면 및 오프닝 음악의 작업과정 디제잉 리허설, 안산M벨리록페스티벌 무대 직전의 백 스테이지 영상 등이 담겼다.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 3 'AIR STRIKE'는 오는 8월 13일 발표 예정인 액소더스의 데뷔싱글이자 키와 함께 작업한 미발표 곡 'Hold On(feat. 키 of SHINee)'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영상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이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액소더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액소더스의 데뷔 음원 론칭까지 총 3회차에 걸쳐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데뷔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나뉘어 공개 될 예정이며, 향후 선보일 영상들에는 다양한 작업기와 함께 피쳐링 아티스트 키의 스페셜 인터뷰도 준비돼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돈스파이크와 DJ한민의 2인조 DJ유닛 액소더스는 오늘 뮤직비디오 막바지 촬영에 돌입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8월 13일 첫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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