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블루문 뜨는 시간

3년만에 블루문이 나타난다.

블루문 뜨는 시간 [사진 = YTN 뉴스 캡처]
블루문 뜨는 시간 [사진 = YTN 뉴스 캡처]

30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연방항공우주국(NASA) 발표를 인용해 2012년 8월 이후 3년 만에 블루문 현상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블루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중구 회현동 남산에 있는 N서울타워와 성동구 옥수동의 달맞이봉공원이 유명하다.

또 잠실동 석촌호수변, 상암동 하늘공원, 인천·경기지역에서는 고양시 행주산성, 월미도 월미공원 등이 있다.

일기예보와 날씨, 지역에 따라 출몰 시간이 달라진다. 정확한 시간은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음 블루문은 오는 2018년 1월에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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