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 길민세의 과거 행적이 논란인 가운데 친누나 길민지도 덩달아 화제다.
길민세는 지난 20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길민세는 "넥센 히어로즈 구단 선수였다. 사고치고 딴 짓하다가 1년 만에 방출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길민세의 과거 SNS 행적들이 또다시 논란이 됐고, 그의 친누나 길민지도 눈길을 끌고 있다.
길민지는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미모의 가수다. 앞서 남매는 유튜브에 "버클리 음대녀와 야구선수의 흔한 남매 귀요미 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길민세와 길민지가 뛰어난 피아노 연주와 노래 실력을 선보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길민세는 지난 2012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지만 잦은 말썽으로 '2013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에서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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