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공동대표 신현균·신윤건)의 여성복 브랜드 ‘듀엘’이 스웨덴 팝듀오 ‘세이루루(SayLouLou)’를 2015FW 뮤즈로 발탁, 북유럽 스타일의 감성과 문화를 비주얼 이미지로 표현해 냈다. 이번 2015FW 광고캠페인을 진행하면서 특유의 빈티지 하면서도 엣지 있는 북유럽만의 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웨덴 팝듀오 세이루루는 이미 구찌, CK one 등의 뮤즈로도 활동하는 등 타고난 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더욱이 뛰어난 패션감각과 미모뿐만 아니라 ‘드림팝’이라는 장르는 몽환적인 음색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2012년 ’Maybe You’ 싱글로 데뷔, 2013년 ‘julian’, ‘Better in the Dark’, 2014년 ‘Games for Girls’를 발표하면서 놀라운 속도로 성장, 그들만의 재능과 끼를 한껏 발휘하고 있다. 2015년에는 ‘Lucid Dreaming’ 발표와 함께 미국과 캐나다에도 데뷔, 빌보드 차트 ‘Emerging Artists’ Top40에 진입한 바 있으며, 오늘 9월부터 북미 지역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듀엘은 이러한 세이루루의 자유롭고 유니크한 캐릭터를 담아 스톡홀름 현지에서 캠페인을 완성했다. 세이루루의 아티스트적 감성과 함께 듀엘의 레트로한 유러피안 감성을 리얼하면서도 생동감있게 표현한 이미지는 2015FW 또 한번 신선한 듀엘을 보여준다.

듀엘 15FW 캠페인은 듀엘 홈페이지, 인스타그램(instagram.com/dewlstory),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8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며, 듀엘 X 세이루루 영상 공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