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30일 하루 전국 1199개 스크린에서 47만 1826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만 3077명이다.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스틸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스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앞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한 가운데 개봉 첫날 막강한 흥행작 ‘암살’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같은날 ‘암살’은 1028개 스크린에서 33만 500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02만 5025명이다. ‘미니언즈’는 643개 스크린에서 18만 78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7만 65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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