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데뷔' 에이프릴
걸그룹 핑클, 카라를 배출한 DSP미디어에서 새로운 '청정돌'이 탄생했다.
에이프릴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에이프릴은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을 배출시킨 DSP미디어에서 7년여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여섯 멤버로 구성되며 평균 연령 17.6세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겸비한 '청정돌'이라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인 에이프릴이 핑클, 카라 이후 3세대 걸그룹의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에이프릴은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될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