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모델 주선영이 삼성 갤럭시 노트5 TV CF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공개된 삼성 갤럭시 노트5 CF에 모습을 드러낸 주선영은 데이트를 준비하는 설레는 여성을 연기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녹여 발산했다.
촬영은 포르투갈에서 진행됐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오랜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CF 속 청순하고 동양적인 고양이상 외모와 긴 생머리의 주선영은 173cm의 키에 길쭉한 팔다리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베이직하우스, 마몽드, 아식스, 올리브영 등 여러 분야의 광고계를 휩쓸며 새로운 '광고 퀸'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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