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전혜빈 이준기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전혜빈과 이준기가 유감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
[배우 이준기 전혜빈.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

24일 한 매체는 전혜빈과 이준기가 열쇠 모양의 같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본인이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지난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준기와 전혜빈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자꾸 열애설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준기와 전혜빈은 지난 6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