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영화 '암살'이 개봉 17일째인 7일 누적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7일 오후 "'암살이 개봉 17일째인 8월 7일 오후 12시 20분 800만 관객을 돌파(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기준)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22일 개봉한 영화 '암살'은 6일 하루에만 24만3123명을 불러모으며 식지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베테랑' 등 쟁쟁한 경쟁작들이 함께 상영 중인 가운데 개봉 3주차인 '암살'은 전혀 밀리지 않는 흥행세로 극장가 삼파전을 주도하고 있다.
다음 주중 1000만 돌파가 예상되는 '암살'은 현재 관람객들의 관람 후 평점 또한 9점대로 높은 수준(네이버 9.11, CGV 9.2, 롯데시네마 9.1)을 기록중이고, 쇼박스 측에 따르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재관람 열풍까지 가세했다.
한편 지난 KBS2 '연예가 중계'에서 "815만 돌파시, 생방송 스튜디오에 나가겠다"고 깜짝 공약을 내걸었던 이정재는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8일 오후 9시 15분 '연예가중계' 생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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