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소녀시대 정규 5집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티파니, 윤아, 유리가 정규 5집 ‘라이언 하트’ 공개를 앞두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효연의 정규5집 ‘라이언 하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복고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효연은 브이라인과 군살없는 몸매로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와 유리, 윤아는 여성스러운 의상에 화환을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18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타이틀곡 ‘라이언 하트’를 포함한 수록곡 6곡을, 19일 자정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유 씽크’를 포함한 수록곡 6곡 등 총 12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