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현대인은 외롭다. 온라인 사이트틀이 급부상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성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커뮤니티 채널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예전에는 불건전한 만남을 찾는 남성들이 많았으나 최근 들어 이러한 커뮤니티를 통하여 건전한 만남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만남을 대표하는 곳이 하루메이트로 이업체는 벌써 수년간 시장에서 자리잡고 있으며, 회원수만 50만명이 넘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루메이트’(www.ha-roo.kr, 이하 하루)’는 퇴색된 목적에서 벗어나 남과 여, 이성간의 건전한 만남을 추구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서 이성간의 만남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접근방식이 빠르고 편하다. 또한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설해 건전한 만남을 이끌어 내고 있다.
건전한 만남을 모토로 하는 하루는 이성과 데이트할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의 서비스를 마련했다. 영화관, 드라이브, 카페, 놀이동산 등 소소한 장소에서 데이트하며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설레임메이트. 모임, 참석,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이상형메이트. 골프, 스포츠 및 뮤지컬 관람 등의 취미생활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메이트 . 이성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헬스메이트 등의 건전한 이성만남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관계자는 “하루메이트는 이성간의 순수하고 건전한 마음속의 공유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서비스이다." 라며 “바쁘고 외로운 현대인에게 정신적으로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