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감독 주현량)의 ‘익사이팅 액션 3종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의 ‘익사이팅 액션 3종 스틸’은 극 중 박진감 넘치고, 스펙터클한 액션 신을 엿볼 수 있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예고편에도 등장,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폭우 속 액션 신이다. 비가 쏟아지는 좁은 골목 안 황비홍(펑위옌 분)과 수많은 적들과의 결투를 포착한 스틸은 강렬한 액션을 예상케 한다. 특히 온몸에 힘을 실어 빗물을 가로지르며 발차기를 하는 황비홍의 모습은 타격감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다.
두 번째 스틸은 불길로 뒤덮인 창고 안 결투를 시작하기 전 황비홍의 모습을 담아낸 장면이다. ‘황비홍’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레이드마크인 무술 동작을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한껏 자아내며 관객들까지 숨죽이며 지켜보게 만든다.
세 번째 스틸은 악의 우두머리 뇌공(홍금보 분)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다.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 이 장면은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쳐 사진만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뇌공을 향해 힘껏 날아오르는 황비홍, 그리고 그의 발을 가뿐히 내치는 뇌공의 손은 얼마나 치열한 접전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젊은 피 펑위옌의 파워풀한 액션, 그리고 이에 지지 않는 ‘살아있는 전설’ 홍금보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은 부두를 장악한 악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적진에 잠입해 그들이 보유한 중국 최대 은괴 창고를 털고, 적의 우두머리를 제거하려는 황비홍과 그의 협객단이 펼치는 케이퍼 액션 활극이다. 오는 9월 1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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