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SS501 김형준이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다.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크로스 더 라인(Cross the line)’ 무대로 달콤상큼한 썸남의 매력을 보여준 가수 김형준이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는 것.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선곡단의 사연이 담긴 애창곡 100곡 중에서 연예인 도전자가 직접 미션 곡을 선정해 본선과 결승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프로그램으로 6일 방송분에서는 김형준을 비롯해 울랄라세션, 딕펑스, 정재욱, 나비, 연분홍 등 게스트 6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끝까지 간다’ 첫 출연에 나선 김형준은 녹화 당일 선정단의 사연이 담긴 애창곡인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열창, 폭발적인 라이브로 ‘상남자’다운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 김형준의 소속사 CI ENT 측은 “김형준이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김형준이 지금껏 보여드린 상큼한 매력과는 또 다른 남자답고 진지한 매력을 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또한 앞으로 남은 김형준의 ‘크로스 더 라인’ 활동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형준이 출연한 ‘끝까지 간다’는 오는 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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