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티파니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DMC 페스티벌’ MC를 맡은 가운데 두 사람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20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티파니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바라본 채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20일 MBC ‘2015 DMC 페스티벌’) 미디어데이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YB 소녀시대(티파니 유리 써니) 레드벨벳(예리) 이루마 김성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DMC 페스티벌’은 오는 9월 5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복면가왕 여러분의선택’ ‘나는 가수다 레전드 스페셜’ ‘제1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등 20여개의 공연과 아시아뮤직네트워크, 거리축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