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허영지 에이프릴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소속사 후배 에이프릴을 응원했다.

허영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프릴 '꿈사탕'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허영지 에이프릴 [사진 = 허영지 SNS]
허영지 에이프릴 [사진 = 허영지 SNS]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에이프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리밍'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또 허영지는 에이프릴에 대해 "이쁘니들, 상콤이들, 에이프릴, 꿈사탕, 화이팅, 데뷔"라는 해시태그로 응원 말을 덧붙였다.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은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 시작을 알렸다.

에이프릴은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을 배출시킨 DSP미디어에서 7년여 만에 선보인 걸 그룹이다.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등의 여섯 멤버로 구성됐으며,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겸비한 '청정돌'이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에이프릴은 2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통해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