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최지우가 대학생활을 그리워했다.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사진=송재원 기자]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사진=송재원 기자]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는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와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지우는 “실제 대학교에 다닐 때도 주변 동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늦깎이 대학생활을 했고,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아서 ‘하노라’ 역할에서도 도움이 됐다. 실제로는 졸업을 못했지만 하노라는 꼭 졸업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최지우는 “대학교로 다시 돌아간다면 동아리도 가입하고, MT참석도 하고 적극적으로 즐기도록 하겠다”며 소원을 밝혔다.

최지우는 부산여자전문대학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 학사과정을 전공했지만 중퇴했다.

‘두번째 스무살’은 평범한 주부의 좌충우돌 캠퍼스 라이프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