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이준기 전혜빈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인 나무 액터스 측이 다시금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24일 오후 한 매체는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쇠 모양의 같은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을 담은 네티즌의 제보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나무 액터스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본인이 직접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이어 "지난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이준기와 전혜빈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자꾸 열애설이 불거져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월 20일 한 매체는 "지난 해 '조선총잡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유명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