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네이버 V앱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티파니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50PM NAVER V APP LI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한 브이(V)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아, 효연, 수영, 써니,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섯 멤버의 머리 위에 걸린 '라이언 하트배 소녀시대 볼링 대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될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신곡 '라이온 하트(Lion Heart)'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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